익산맛집 #전현무계획 #진희닭도리탕1 [전현무계획3] 익산 닭도리탕 맛집, 37년 전통 진희닭도리탕의 꾸덕한 양념 비법 전현무 계획에서 찾아간 전북 익산의 닭도리탕집! 1987년에 오픈해 37년째 한자리를 지키고 있는 진희닭도리탕이다. 71세 손순옥 사장님이 혼자서 모든 것을 운영하는 이곳은, 산장 같은 분위기에 구첩 반찬을 내놓는 정성으로 유명하며 특히 국물 없이 꾸덕하게 만든 닭도리탕은 "계곡 옆 추억의 맛"이라는 극찬을 받았다.37년 전통, 71세 사장님이 혼자 운영하는 산장 같은 식당진희닭도리탕은 1987년에 오픈했다. 37년이라는 시간 동안 손순옥 사장님이 혼자서 모든 것을 책임지고 있다. 주문부터 조리, 서빙까지 모두 사장님의 손을 거친다. 제작진이 도착했을 때 가장 먼저 느낀 건 독특한 분위기였다. "산장 같은 느낌"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특별한 외관을 가지고 있다.간판에는 '35년 전통'이라는 글자가 따로.. 맛집 2025. 12. 26. 더보기 ›› 이전 1 다음